
*지난 자람북클럽 선정도서는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가지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시대는 더욱 빠르게 변해가고...
특히 부모가 되고 난 후로는 나뿐만 아니라, 아이에 대한 책임감까지 더해지니
걱정, 근심, 불안한 마음들에 사로잡히기 쉬운 것 같아요.
적당한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지만,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줄 정도의 잦은 불안감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불안'이란 건 정확히 뭘까요?
그리고 그 불안한 감정은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요?
이번 시즌 자람북클럽에서는 '불안'을 주제로 큐레이션한 3권의 책을 함께 만나봅니다.
내 안에 '불안'이라는 감정이 불쑥 올라올 때, 조금은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을 거예요.
책소개
우리가 함께 읽을 책
자람캠퍼스 부모 추천도서 #29
당신의 불안은 죄가 없다 _웬디 스즈키

😟‘정말 괜찮을까..? 별일 없겠지..?’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크고 작은 불안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낯선 상황 앞에서, 중요한 선택 앞에서, 혹은 이유 없이 마음이 불안할 때도 있지요.
그럴 때마다 ‘내가 뭔가 잘못한 건 아닐까?’ 하고 나를 탓한 적은 없으신가요?

“불안은 결코 잘못이 아니에요.
그저 우리 마음이 보내는 신호일 뿐이에요."
세계적인 신경과학자 웬디 스즈키는 책《당신의 불안은 죄가 없다》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불안은 우리를 괴롭히는 감정이 아니라,
삶을 더 깊이 바라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소중한 동반자일 수 있다' 고요.

"불안의 재발견"
이번 북클럽에서 우리는... 불안을 억누르거나 숨기는 대신,
그 속에 담긴 작은 메시지를 발견하고
나 자신을 따뜻하게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불안 때문에 힘들었던 순간들을 나누고,
‘불안해도 괜찮은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함께해요.
그리고 불안이 주는 신호 속에서 내 삶을 조금 더 단단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힌트를 함께 찾아보아요.

추천대상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불안이 나만의 문제라고 느껴진다면
✅ 불안한 마음을 부드럽게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 나답게 살고 싶지만 늘 마음이 흔들린다면
✅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은 누구나
기대효과
이번 모임을 통해
우리는...
✅ 불안을 탓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 불안이 전하는 작은 메시지를 읽고, 나를 더 잘 돌볼 수 있어요.
✅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하는 따뜻한 연결을 경험해요.
✅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힘,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를 얻어요.
진행 안내
북클럽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전,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세요. (미리 읽진 않으셔도 됩니다.) 밴드 초대 링크는 모임 1-2일 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간혹, 통신사별 스팸차단 서비스로 문자 수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링크를 전달받지 못하신 분은 채널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 오프닝 zoom 모임: 10/15(수) 저녁 9:00-10:30 북클럽 주제 및 선정 도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행방법도 안내해드려요. |
| 읽고 나눔: 온라인 밴드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고 나눠요. 책과 연결된 다양한 미션, 활동이 함께합니다. |
| 클로징 zoom 모임: 11/5(수) 저녁 9:00-10:30 북클럽을 통해 경험한 나의 스토리를 나눠요. 다음 북클럽에 사용하실 수 있는 [이어가기 쿠폰]도 발급해드립니다. |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 초대합니다.
둘러보면 참 다양한 북클럽들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참여하려고 하면 좀 망설여지진 않았나요?
괜히 어려울 것만 같고,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부모끼리,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서 만나요.
책을 읽고 나누며 삶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북클럽 소개
자람북클럽이 특별한
3가지 이유
📚 부모의 성장을 돕는 책을 읽어요.
단순 육아서 말고, 부모의 삶에 도움이 될 요소를 가진 책. 부모인 '나'의 성장을 위한 책을 읽어요.
자람캠퍼스 부모추천도서는 프렌즈들의 의견을 모아 북커넥터와 함께 선정합니다.
💊 비타민처럼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나눠요.
비타민 독서: 서두르지 않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어요. '비타민'처럼요.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내 삶과 연결되는 부분을 탐색해봅니다.
"My day"를 정해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삶을 나누는 경험도 해볼 거예요.
💭 지식말고, 부모인 나의 삶을 나눠요.
자람 북클럽은 리더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토론하는 모임이 아니에요.
우리는 스스로 읽고, 함께 나눕니다. 지식이 아니라, 책과 연결된 '부모로서의 내 삶'을 나눠요.
함께하는 프렌즈들의 삶과, 그 이야기들이 더해지면 우리의 북클럽이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서로에게 보내는 판단 없는 격려와 지지도 느껴볼 수 있어요.
커넥터 소개
이번 모임은
우녕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커넥터 우녕입니다.
4년 전 부모나이 두 살 때, 왜인지 자신 있던 부모역할이었는데...
자꾸만 아이 앞에서 악마가 되는 제 모습을 마주하며 책, 유튜브, 상담 등 도움을 찾아 헤매다 자람을 만났어요.
지금은 제 이름을 편안하게 부르는 ‘우녕’이란 닉네임처럼 저와 천천히 친해지는 중이에요 :)
“운영이는 참 따뜻하고 좋은 친구예요”
언젠가 자기소개 자람RT에서 리마인드하며 제가 저를 소개한 문장이에요.
저는 다정한 말이나 행동으로 주변을 편안하게 만드는 제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그 따뜻한 돌봄을 저 스스로에게도 건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돌봄을 키워드로 사람들과 함께하며, 주는 사랑, 오는 사랑 잘 누리며 살아가고 싶어요.
“함께하는 힘으로”
10년 연애 후 결혼, 교육 참여와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첫 직장이 된 곳에서의 10년,
지난 4년 간 14번 자람북클럽 참여..

저는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좋아하는 걸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
그런데 그 힘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오는구나 느끼고 있어요.
연간 독서량이 0권이던 제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람 북클럽 덕분에 매년 셀프 기록 경신중이에요.
좋아서 계속 하다보니, 감사하게도 북클럽 커넥터로 이 과정을 좀 더 찐하게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났고 매번 도전하는 중입니다.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우리의 삶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다정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 함께 누려보아요.
모임 후기
북클럽을 먼저 경험한
프렌즈들의 스토리

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지난 자람북클럽 선정도서는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가지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시대는 더욱 빠르게 변해가고...
특히 부모가 되고 난 후로는 나뿐만 아니라, 아이에 대한 책임감까지 더해지니 걱정, 근심, 불안한 마음들에 사로잡히기 쉬운 것 같아요.
적당한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지만,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줄 정도의 잦은 불안감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불안'이란 건 정확히 뭘까요?
그리고 그 불안한 감정은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요?
이번 시즌 자람북클럽에서는 '불안'을 주제로 큐레이션한 3권의 책을 함께 만나봅니다.
내 안에 '불안'이라는 감정이 불쑥 올라올 때, 조금은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을 거예요.
책소개
우리가 함께 읽을 책
자람캠퍼스 부모 추천도서 #29
당신의 불안은 죄가 없다
_웬디 스즈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크고 작은 불안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낯선 상황 앞에서, 중요한 선택 앞에서, 혹은 이유 없이 마음이 불안할 때도 있지요.
그럴 때마다 ‘내가 뭔가 잘못한 건 아닐까?’ 하고 나를 탓한 적은 없으신가요?

“불안은 결코 잘못이 아니에요.
그저 우리 마음이 보내는 신호일 뿐이에요."
세계적인 신경과학자 웬디 스즈키는 책《당신의 불안은 죄가 없다》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불안은 우리를 괴롭히는 감정이 아니라, 삶을 더 깊이 바라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소중한 동반자일 수 있다' 고요.

"불안의 재발견"
이번 북클럽에서 우리는... 불안을 억누르거나 숨기는 대신, 그 속에 담긴 작은 메시지를 발견하고 나 자신을 따뜻하게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불안 때문에 힘들었던 순간들을 나누고, ‘불안해도 괜찮은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함께해요.
그리고 불안이 주는 신호 속에서 내 삶을 조금 더 단단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힌트를 함께 찾아보아요.
추천대상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불안이 나만의 문제라고 느껴진다면
✅ 불안한 마음을 부드럽게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 나답게 살고 싶지만 늘 마음이 흔들린다면
✅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은 누구나
기대효과
이번 모임을 통해
우리는...
✅ 불안을 탓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 불안이 전하는 작은 메시지를 읽고, 나를 더 잘 돌볼 수 있어요.
✅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하는 따뜻한 연결을 경험해요.
✅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힘,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를 얻어요.
진행안내
북클럽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모임 준비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세요. (미리 읽진 않으셔도 됩니다.)
밴드 초대 링크는 모임 하루 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간혹, 통신사별 스팸차단 서비스로 문자 수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링크를 전달받지 못하신 분은 채널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오프닝 zoom 모임
10/15(수)
저녁 9:00-10:30
북클럽 주제 및 선정 도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행방법도 안내해드려요.

읽고 나눔: 온라인 밴드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고 나눠요.
책과 연결된 다양한 미션, 활동이 함께합니다.

클로징 zoom 모임
11/5(수)
저녁 9:00-10:30
북클럽을 통해 경험한 나의 스토리를 나눠요.
다음 북클럽에 사용하실 수 있는 [이어가기 쿠폰]도 발급해드립니다.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 초대합니다.
둘러보면 참 다양한 북클럽들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참여하려고 하면 좀 망설여지진 않았나요?
괜히 어려울 것만 같고,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부모끼리,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서 만나요. 책을 읽고 나누며 삶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북클럽 소개
자람북클럽이 특별한
3가지 이유
📚 부모의 성장을 돕는 책을 읽어요.
단순 육아서 말고, 부모의 삶에 도움이 될 요소를 가진 책. 부모인 '나'의 성장을 위한 책을 읽어요.
자람캠퍼스 부모추천도서는 프렌즈들의 의견을 모아 북커넥터와 함께 선정합니다.
💊 비타민처럼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나눠요.
비타민 독서: 서두르지 않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어요. '비타민'처럼요.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내 삶과 연결되는 부분을 탐색해봅니다.
"My day"를 정해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삶을 나누는 경험도 해볼 거예요.
💭 지식말고, 부모인 나의 삶을 나눠요.
자람 북클럽은 리더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토론하는 모임이 아니에요.
우리는 스스로 읽고, 함께 나눕니다. 지식이 아니라, 책과 연결된 '부모로서의 내 삶'을 나눠요.
함께하는 프렌즈들의 삶과, 그 이야기들이 더해지면 우리의 북클럽이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서로에게 보내는 판단 없는 격려와 지지도 느껴볼 수 있어요.
커넥터 소개
이번 모임은
우녕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커넥터 우녕입니다.
4년 전 부모나이 두 살 때, 왜인지 자신 있던 부모역할이었는데...
자꾸만 아이 앞에서 악마가 되는 제 모습을 마주하며 책, 유튜브, 상담 등 도움을 찾아 헤매다 자람을 만났어요.
지금은 제 이름을 편안하게 부르는 ‘우녕’이란 닉네임처럼 저와 천천히 친해지는 중이에요 :)
“운영이는 참 따뜻하고 좋은 친구예요”
언젠가 부모습관 RT에서 리마인드하며 제가 저를 소개한 문장이에요.
저는 다정한 말이나 행동으로 주변을 편안하게 만드는 제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그 따뜻한 돌봄을 저 스스로에게도 건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돌봄을 키워드로 사람들과 함께하며, 주는 사랑, 오는 사랑 잘 누리며 살아가고 싶어요.
“함께하는 힘으로”
10년 연애 후 결혼,
교육 참여와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첫 직장이 된 곳에서의 10년,
지난 4년 간 14번 자람북클럽 참여..

저는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좋아하는 걸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
그런데 그 힘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오는구나 느끼고 있어요.
연간 독서량이 0권이던 제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람 북클럽 덕분에 매년 셀프 기록 경신중이에요.
좋아서 계속 하다보니, 감사하게도 북클럽 커넥터로 이 과정을 좀 더 찐하게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났고 매번 도전하는 중입니다.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우리의 삶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다정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 함께 누려보아요.
모임 후기
북클럽을 먼저 경험한
프렌즈들의 스토리

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함께하면 더욱 좋아요!


간편결제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