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아이와 함께 책 읽는 부모가 되어볼까요?
아이들에게는 "책 좀 읽자" 고 말하면서도,
부모인 우리는 정작 읽고 싶었던 책 한 권 펼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피곤해서
조금 있다 읽어야지 하다보면
시간이 금세 지나가 버리죠.
이번 여름에는 아이 뿐 아니라
부모인 우리도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요?
혼자 읽기는 어렵지만,
함께 읽으면 좀 더 꾸준해집니다.
이런 점이 달라요
자람북클럽 #34
📖 자람 북클럽은 조금 다릅니다.
보통 북클럽은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만나지요.
하지만 자람 북클럽 <모두의 책>은
각기 다른 '나의 책'을 읽습니다.
- 읽고 싶었던 책,
- 끝까지 읽지 못했던 책,
-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
-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책
무엇이든 내가 읽고 싶은 책을 가져오시면 됩니다.
🍀 자람 북클럽의 목표 _ 비타민 독서
우리가 함께 도전해 보는 것은 '같은 책 읽기'가 아니라 '매일 읽는 습관'입니다.
이번 북클럽의 목표는 단 하나!
매일 15분, 책을 펼치는 것.
많이 읽기, 완독이 목표가 아닙니다.
매일 조금씩, 비타민을 챙겨 먹듯,
독서를 일상으로 들이는 연습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비타민 독서' 라고 부릅니다.
📆 매일 이렇게 참여합니다
📓15분 읽기
내가 정한 시간만큼 매일 읽습니다.
중요한 것은 분량이나 시간이 아니라,
매일 읽는 것입니다.
📝오늘의 One Pick 문장 남기기
오늘 읽은 부분에서 내 마음에 가장 와닿은 문장 하나를 골라봅니다.
💡짧은 '아하' 기록하기
그 문장이 나에게 어떤 여운을 남겼는지 자유롭게 한 두줄만 적어봅니다.
예를 들어
😮💨"이 문장에서, 요즘 자꾸 조급했던 내 모습이 떠올랐어요"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매일 밴드에 인증하며, 서로의 책을 함께 읽어갑니다.
📚 이렇게 나의 책 한 권이 함께 읽는 모두의 책이 됩니다.
누군가는 소설을 읽고,
누군가는 심리학 책을 읽고,
누군가는 에세이를 읽습니다.
같은 책을 읽지는 않지만 매일 올라오는 인증을 보다보면
"이 책도 읽어보고 싶다"
하는 책이 하나 둘 생길 수도 있겠지요?
AI 가 추천하는 책이 아니라,
내 주변 사람이 자신의 삶으로 읽어낸 책 이야기를 만나는 것이
이번 자람 북클럽이 기대하는 즐거움입니다.
추천대상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시작이 어려운 분
✅ 끝까지 읽지 못한 책이 눈에 걸리는 분
✅ 혼자보다 함께 읽을 때 더 힘이 나는 분
✅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읽는 집'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 삶과 연결해보고 싶은 분
기대효과
한 달 뒤에 우리는...
✅ 매일 책을 펼치는 습관이 생깁니다.
✅ 책을 '읽는 것'보다 '생각하는 것'이 익숙해집니다.
✅ 간접적으로 다양한 책을 만나게 됩니다.
✅ 책 속 문장을 내 삶에 연결하는 힘이 생깁니다.
무엇보다도..
✅ '나도 꾸준히 읽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진행 안내
북클럽, 이렇게 진행됩니다

커넥터 소개
이번 모임 커넥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34번째 북클럽에 함께 하게 된 이성아_ 그래 입니다.
#자람지기 #읽고쓰고달리며자라는어른
#좋은어른탐구중 #밥잘해주고싶은엄마
읽고 싶은 책은 늘 쌓여 있는데, 막상 하루를 마치면 "내일부터 읽어야지." 하고 지나가는 날이 많습니다.
저는 혼자보다 함께 할 때 더 꾸준히, 잘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이번에도 먼저 손을 내밀어봅니다. 우리 같이 읽어요. 🤗
저에게 ‘책을 읽는다’는건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게 아니라 나를 만나는 시간을 확보하는 일입니다..
스치듯 만난 문장에 내 안의 무언가가 반응하는 그 순간을 참 좋아하는데…
그런 순간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이 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반갑습니다, 북커넥터 김민정_우산입니다
#부모나이 18살 #호기심 덩어리
#적당히 가깝고 게으른 엄마
보고 싶은 책은 많은데, 숏폼에서 눈을 떼기가 어려운 요즘이예요.
저에게도 꼭 필요한 자람 북클럽 <모두의 책>에서
좋은 친구들과 책의 바다에 빠져보고 싶습니다.
나 대신 읽어주는 친구 덕에 10배속 독서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함께'의 힘을 믿습니다.
모임 후기
북클럽을 먼저 경험한
프렌즈들의 스토리

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 여름방학, 아이와 함께
책 읽는 부모가 되어볼까요?
아이들에게는 "책 좀 읽자" 고 말하면서도,
부모인 우리는 정작 읽고 싶었던 책 한 권 펼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피곤해서
조금 있다 읽어야지 하다보면
시간이 금세 지나가 버리죠.
이번 여름에는 아이 뿐 아니라
부모인 우리도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요?
혼자 읽기는 어렵지만,
함께 읽으면 좀 더 꾸준해집니다.
이런 점이 달라요
자람북클럽 #34
📖 자람 북클럽은 조금 다릅니다.
보통 북클럽은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만나지요.
하지만 자람 북클럽 <모두의 책>은
각기 다른 '나의 책'을 읽습니다.
- 읽고 싶었던 책,
- 끝까지 읽지 못했던 책,
-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
-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책
무엇이든 내가 읽고 싶은 책을 가져오시면 됩니다.
🍀 자람 북클럽의 목표 _ 비타민 독서
우리가 함께 도전해 보는 것은 '같은 책 읽기'가 아니라
'매일 읽는 습관'입니다.
이번 북클럽의 목표는 단 하나!
매일 15분, 책을 펼치는 것.
많이 읽기, 완독이 목표가 아닙니다.
매일 조금씩, 비타민을 챙겨 먹듯,
독서를 일상으로 들이는 연습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비타민 독서' 라고 부릅니다.
📆 매일 이렇게 참여합니다
📓15분 읽기
내가 정한 시간만큼 매일 읽습니다.
중요한 것은 분량이나 시간이 아니라,
매일 읽는 것입니다.
📝오늘의 One Pick 문장 남기기
오늘 읽은 부분에서 내 마음에 가장 와닿은 문장 하나를 골라봅니다.
💡짧은 '아하' 기록하기
그 문장이 나에게 어떤 여운을 남겼는지 자유롭게 한 두줄만 적어봅니다. 예를 들어
😮💨"이 문장에서, 요즘 자꾸 조급했던 내 모습이 떠올랐어요"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매일 밴드에 인증하며, 서로의 책을 함께 읽어갑니다.
📚 이렇게 나의 책 한 권이
함께 읽는 모두의 책이 됩니다.
누군가는 소설을 읽고,
누군가는 심리학 책을 읽고,
누군가는 에세이를 읽습니다.
같은 책을 읽지는 않지만
매일 올라오는 인증을 보다보면
"이 책도 읽어보고 싶다"
하는 책이 하나 둘 생길 수도 있겠지요?
AI 가 추천하는 책이 아니라,
내 주변 사람이 자신의 삶으로 읽어낸 책 이야기를 만나는 것이 이번 자람 북클럽이 기대하는 즐거움입니다.
추천대상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시작이 어려운 분
✅ 끝까지 읽지 못한 책이 눈에 걸리는 분
✅ 혼자보다 함께 읽을 때 더 힘이 나는 분
✅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읽는 집'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 삶과 연결해보고 싶은 분
기대효과
한 달 뒤에 우리는...
✅ 매일 책을 펼치는 습관이 생깁니다.
✅ 책을 '읽는 것'보다 '생각하는 것'이 익숙해집니다.
✅ 간접적으로 다양한 책을 만나게 됩니다.
✅ 책 속 문장을 내 삶에 연결하는 힘이 생깁니다.
무엇보다도..
✅ '나도 꾸준히 읽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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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지기
#읽고쓰고달리며자라는어른
#좋은어른탐구중
#밥잘해주고싶은엄마
안녕하세요, 34번째 북클럽에 함께 하게 된
이성아_ 그래 입니다.
읽고 싶은 책은 늘 쌓여 있는데, 막상 하루를 마치면
"내일부터 읽어야지." 하고 지나가는 날이 많습니다.
저는 혼자보다 함께 할 때 더 꾸준히, 잘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이번에도 먼저 손을 내밀어봅니다.
우리 같이 읽어요. 🤗
저에게 ‘책을 읽는다’는건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게 아니라
나를 만나는 시간을 확보하는 일입니다..
스치듯 만난 문장에
내 안의 무언가가 반응하는 그 순간을 참 좋아하는데…
그런 순간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이 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부모나이 18살
#호기심 덩어리
#적당히 가깝고 게으른 엄마
반갑습니다, 북커넥터 김민정_우산입니다
보고 싶은 책은 많은데, 숏폼에서 눈을 떼기가 어려운 요즘이예요.
저에게도 꼭 필요한 자람 북클럽 <모두의 책>에서
좋은 친구들과 책의 바다에 빠져보고 싶습니다.
나 대신 읽어주는 친구 덕에 10배속 독서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함께'의 힘을 믿습니다.
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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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들의 스토리

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함께하면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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