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자람북클럽 선정도서는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하면 남의 이야기 같나요?
영화 대사 한 마디, 노래말 한 구절에 먹먹해 본 적 있다면,
나도 모르게 발을 멈추고 보았던 그림이 있다면,
당신은 충분히 예술을 느끼고 누리는 사람입니다.
예술은 긴 시간 다양한 시선을 통해 우리의 삶을 거울처럼 비춰주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줍니다.
그런 질문에 함께 답해보는 시간을 통해,
우리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는 관점을 경험해보면 어떨까요.
이번 시즌 자람북클럽에서는 '예술과 삶'을 주제로 선정한 3권의 책을 함께 만나봅니다.
그림, 영상, 문학 등 다양한 렌즈를 통해 예술에 대한 안목도 키우고,
세상을 이해하고 교양을 쌓는 시간이 될 거예요.
책소개
우리가 함께 읽을 책
자람캠퍼스 부모 추천도서 #33
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 _나민애

나를 멈춰 세운 문장 하나
우리는 매일 분주한 일상을 살아갑니다.
때로는 내 마음이 정말 괜찮은지 살필 겨를도 없이 말이죠.
그러다 문득, 어떤 한 줄이 당신의 마음을 멈춰 세운 적이 있나요?
귓가를 스치는 노래 가사에서,
혹은 무심코 펼친 책 속에서 마주한 그 문장은
때로 백 마디 말보다 깊은 위로와
다시 일어설 활력이 되어주곤 합니다.


시를 읽고 쓰며, 마음을 챙기는 시간
이번 북클럽에서 함께 읽을 책은 '풀꽃 시인 나태주의 딸'이자
문학평론가인 나민애 교수가 엄선한 77편의 시와 해설을 담고 있어요.
짧지만 마음 깊숙이 스며드는 글들이 가득하답니다.
시 큐레이터의 해설 속 따뜻한 시선을 따라가며 나의 진심도 마주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시를 직접 써 내려가는 ‘필사’를 통해
문장의 호흡, 단어의 떨림, 쉼표 하나의 여운을 깊이 음미해 볼 수 있답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가는 시대에, 손끝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온기를 함께 나누어 보아요.

단 한 줄이면 충분하다
책 제목처럼 단 한 줄이라도 나의 마음에 깊이 새겨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싱그러운 봄날, 시가 주는 어제의 위로와 오늘의 용기를 경험해 보아요.
시와 삶을 함께 나누며 피어나는 자람 북클럽만의 다정한 마음들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한 송이 꽃처럼 머물기를 바랍니다.

추천대상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시는 어렵고 낯설지만, 내 마음을 달래 줄 다정한 문장을 만나보고 싶다면
✅ 삶의 쉼표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 흩어진 마음 속 내 마음 조각을 찾고 싶다면
기대효과
이번 모임을 통해
우리는...
✅ 막막했던 시와 친해지는 다정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 하루를 담담히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어요.
✅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 넓고 따뜻해질 수 있어요.
진행 안내
북클럽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전,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세요. (미리 읽진 않으셔도 됩니다.) 밴드 초대 링크는 모임 1-2일 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간혹, 통신사별 스팸차단 서비스로 문자 수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링크를 전달받지 못하신 분은 채널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 오프닝 zoom 모임: 5/20(수) 저녁 9:00-10:30 북클럽 주제 및 선정 도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행방법도 안내해드려요. |
| 읽고 나눔: 온라인 밴드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고 나눠요. 책과 연결된 다양한 미션, 활동이 함께합니다. |
| 클로징 zoom 모임: 6/10(수) 저녁 9:00-10:30 북클럽을 통해 경험한 나의 스토리를 나눠요. 다음 북클럽에 사용하실 수 있는 [이어가기 쿠폰]도 발급해드립니다. |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 초대합니다.
둘러보면 참 다양한 북클럽들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참여하려고 하면 좀 망설여지진 않았나요?
괜히 어려울 것만 같고,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부모끼리,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서 만나요.
책을 읽고 나누며 삶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북클럽 소개
자람북클럽이 특별한
3가지 이유
📚 부모의 성장을 돕는 책을 읽어요.
단순 육아서 말고, 부모의 삶에 도움이 될 요소를 가진 책. 부모인 '나'의 성장을 위한 책을 읽어요.
자람캠퍼스 부모추천도서는 프렌즈들의 의견을 모아 북커넥터와 함께 선정합니다.
💊 비타민처럼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나눠요.
비타민 독서: 서두르지 않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어요. '비타민'처럼요.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내 삶과 연결되는 부분을 탐색해봅니다.
"My day"를 정해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삶을 나누는 경험도 해볼 거예요.
💭 지식말고, 부모인 나의 삶을 나눠요.
자람 북클럽은 리더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토론하는 모임이 아니에요.
우리는 스스로 읽고, 함께 나눕니다. 지식이 아니라, 책과 연결된 '부모로서의 내 삶'을 나눠요.
함께하는 프렌즈들의 삶과, 그 이야기들이 더해지면 우리의 북클럽이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서로에게 보내는 판단 없는 격려와 지지도 느껴볼 수 있어요.
커넥터 소개
이번 모임은
조이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커넥터 조이입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감사가 무르익는 삶을 살고,
10대인 두 딸의 성장을 다정히 바라보고 응원하며 함께 잘 살아가고 싶은 부모나이 17살 엄마입니다.
10년 전, 자람에서 꿀단지라는 닉네임을 사용했어요.
빈 단지 같은 내 안을 달콤한 꿀로 가득 채우고 싶었지요.
엄마가 되고 100점짜리 ‘완벽히 좋은 엄마’를 꿈꾸며 틈 없이 애썼지만,
늘 부족한 마음이 들어 화가 나고, 좌절감이 컸어요.
어느 날, 그래님께서 해주신 “애쓰지 않은 일에는 화가 나지 않는다.” 는 말씀에 두 눈이 번쩍했어요!
부족한 부분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나의 애씀을 인정하고, 내 안에 이미 충분한 것들을 발견하며
나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삶의 전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름처럼 된다고 하지요?
'조이'로 사는 동안 저의 일상은 놀랍게 변화되었어요.
내가 나를 다르게 보기 시작하자 이는 가족의 변화로도 이어져 평온함을 얻게 되었고,
때때로 자신없던 '놀이치료사'로서의 나의 일을 사랑하며, 나아가 기여하는 삶을 꿈꿉니다.
저는 지금의 제가 참 좋아요.
열심을 다하면서도 적당히 느슨하게, 보람찰 때도, 뿌듯할 때도, 한없이 찌질해 보이는 순간도 여전히 있지만,
누구보다 나를 다정히 응원하고 긍정하며, 순간순간 내 마음에 귀 기울이며
기쁨과 감사를 충만하게 누리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모임 후기
북클럽을 먼저 경험한
프렌즈들의 스토리

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지난 자람북클럽 선정도서는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하면 남의 이야기 같나요?
영화 대사 한 마디,
노래말 한 구절에 먹먹해 본 적 있다면,
나도 모르게 발을 멈추고 보았던 그림이 있다면,
당신은 충분히 예술을 느끼고 누리는 사람입니다.
예술은 긴 시간 다양한 시선을 통해
우리의 삶을 거울처럼 비춰주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줍니다.
그런 질문에 함께 답해보는 시간을 통해,
우리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는 관점을
경험해보면 어떨까요.
이번 시즌 자람북클럽에서는 '예술과 삶'을 주제로 선정한 3권의 책을 함께 만나봅니다.
그림, 영상, 문학 등 다양한 렌즈를 통해
예술에 대한 안목도 키우고,
세상을 이해하고 교양을 쌓는 시간이 될 거예요.
책소개
우리가 함께 읽을 책
자람캠퍼스 부모 추천도서 #33
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
_나민애

나를 멈춰 세운 문장 하나
우리는 매일 분주한 일상을 살아갑니다.
때로는 내 마음이 정말 괜찮은지 살필 겨를도 없이 말이죠.
그러다 문득, 어떤 한 줄이 당신의 마음을 멈춰 세운 적이 있나요?
귓가를 스치는 노래 가사에서,
혹은 무심코 펼친 책 속에서 마주한 그 문장은
때로 백 마디 말보다 깊은 위로와
다시 일어설 활력이 되어주곤 합니다.


시를 읽고 쓰며, 마음을 챙기는 시간
이번 북클럽에서 함께 읽을 책은 '풀꽃 시인 나태주의 딸'이자 문학평론가인 나민애 교수가 엄선한 77편의 시와 해설을 담고 있어요.
짧지만 마음 깊숙이 스며드는 글들이 가득하답니다.
시 큐레이터의 해설 속 따뜻한 시선을 따라가며 나의 진심도 마주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시를 직접 써 내려가는 ‘필사’를 통해 문장의 호흡, 단어의 떨림, 쉼표 하나의 여운을 깊이 음미해 볼 수 있답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가는 시대에, 손끝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온기를 함께 나누어 보아요.

단 한 줄이면 충분하다
책 제목처럼 단 한 줄이라도 나의 마음에 깊이 새겨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싱그러운 봄날, 시가 주는 어제의 위로와 오늘의 용기를 경험해 보아요.
시와 삶을 함께 나누며 피어나는 자람 북클럽만의 다정한 마음들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한 송이 꽃처럼 머물기를 바랍니다.

추천대상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시는 어렵고 낯설지만, 내 마음을 달래 줄 다정한 문장을 만나보고 싶다면
✅ 삶의 쉼표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 흩어진 마음 속 내 마음 조각을 찾고 싶다면
기대효과
이번 모임을 통해
우리는...
✅ 막막했던 시와 친해지는 다정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 하루를 담담히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어요.
✅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 넓고 따뜻해질 수 있어요.
진행안내
북클럽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모임 준비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세요. (미리 읽진 않으셔도 됩니다.)
밴드 초대 링크는 모임 하루 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간혹, 통신사별 스팸차단 서비스로 문자 수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링크를 전달받지 못하신 분은 채널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오프닝 zoom 모임
5/20(수)
저녁 9:00-10:30
북클럽 주제 및 선정 도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행방법도 안내해드려요.

읽고 나눔: 온라인 밴드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고 나눠요.
책과 연결된 다양한 미션, 활동이 함께합니다.

클로징 zoom 모임
6/10(수)
저녁 9:00-10:30
북클럽을 통해 경험한 나의 스토리를 나눠요.
다음 북클럽에 사용하실 수 있는 [이어가기 쿠폰]도 발급해드립니다.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 초대합니다.
둘러보면 참 다양한 북클럽들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참여하려고 하면 좀 망설여지진 않았나요?
괜히 어려울 것만 같고,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부모끼리,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서 만나요. 책을 읽고 나누며 삶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북클럽 소개
자람북클럽이 특별한
3가지 이유
📚 부모의 성장을 돕는 책을 읽어요.
단순 육아서 말고, 부모의 삶에 도움이 될 요소를 가진 책. 부모인 '나'의 성장을 위한 책을 읽어요.
자람캠퍼스 부모추천도서는 프렌즈들의 의견을 모아 북커넥터와 함께 선정합니다.
💊 비타민처럼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나눠요.
비타민 독서: 서두르지 않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어요. '비타민'처럼요.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내 삶과 연결되는 부분을 탐색해봅니다.
"My day"를 정해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삶을 나누는 경험도 해볼 거예요.
💭 지식말고, 부모인 나의 삶을 나눠요.
자람 북클럽은 리더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토론하는 모임이 아니에요.
우리는 스스로 읽고, 함께 나눕니다. 지식이 아니라, 책과 연결된 '부모로서의 내 삶'을 나눠요.
함께하는 프렌즈들의 삶과, 그 이야기들이 더해지면 우리의 북클럽이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서로에게 보내는 판단 없는 격려와 지지도 느껴볼 수 있어요.
커넥터 소개
이번 모임은
조이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커넥터 조이입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감사가 무르익는 삶을 살고,
10대인 두 딸의 성장을 다정히 바라보고 응원하며 함께 잘 살아가고 싶은 부모나이 17살 엄마입니다.
10년 전, 자람에서 꿀단지라는 닉네임을 사용했어요.
빈 단지 같은 내 안을 달콤한 꿀로 가득 채우고 싶었지요.
엄마가 되고 100점짜리 ‘완벽히 좋은 엄마’를 꿈꾸며 틈 없이 애썼지만, 늘 부족한 마음이 들어 화가 나고, 좌절감이 컸어요.
어느 날, 그래님께서 해주신 “애쓰지 않은 일에는 화가 나지 않는다.” 는 말씀에 두 눈이 번쩍했어요!
부족한 부분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나의 애씀을 인정하고, 내 안에 이미 충분한 것들을 발견하며 나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삶의 전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름처럼 된다고 하지요?
'조이'로 사는 동안 저의 일상은 놀랍게 변화되었어요.
내가 나를 다르게 보기 시작하자 이는 가족의 변화로도 이어져 평온함을 얻게 되었고, 때때로 자신없던 '놀이치료사'로서의 나의 일을 사랑하며, 나아가 기여하는 삶을 꿈꿉니다.
저는 지금의 제가 참 좋아요.
열심을 다하면서도 적당히 느슨하게, 보람찰 때도, 뿌듯할 때도, 한없이 찌질해 보이는 순간도 여전히 있지만,
누구보다 나를 다정히 응원하고 긍정하며, 순간순간 내 마음에 귀 기울이며 기쁨과 감사를 충만하게 누리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모임 후기
북클럽을 먼저 경험한
프렌즈들의 스토리

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함께하면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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