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자람북클럽 선정도서는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하면 남의 이야기 같나요?
영화 대사 한 마디, 노래말 한 구절에 먹먹해 본 적 있다면,
나도 모르게 발을 멈추고 보았던 그림이 있다면,
당신은 충분히 예술을 느끼고 누리는 사람입니다.
예술은 긴 시간 다양한 시선을 통해 우리의 삶을 거울처럼 비춰주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줍니다.
그런 질문에 함께 답해보는 시간을 통해,
우리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는 관점을 경험해보면 어떨까요.
이번 시즌 자람북클럽에서는 '예술과 삶'을 주제로 선정한 3권의 책을 함께 만나봅니다.
그림, 영상, 문학 등 다양한 렌즈를 통해 예술에 대한 안목도 키우고,
세상을 이해하고 교양을 쌓는 시간이 될 거예요.
책소개
우리가 함께 읽을 책
자람캠퍼스 부모 추천도서 #32
영화로운 개인 _홍주현
🤔 "나는 어떤 개인으로 살고 있을까?"
우리는 매일 여러 역할로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부모로,
누군가의 배우자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나를 조금씩 맞춰가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갈 때가 있어요.
나는 지금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혹시 영화의 한 장면이 마음에 오래 남았던 적 있으신가요?
주인공의 선택을 보며 이상하게 내 이야기가 떠오르고,
그 장면이 조용히 질문을 건넵니다.
나는 지금, 어떤 선택을 하고 있을까?
관계 속에서, 여러 기준 속에서,
조화를 위해, 갈등을 피하기 위해,
나의 마음을 접어둔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요.
이 책 『영화로운 개인』은 영화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한 사람의 개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에 대해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있게 이야기 합니다.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고,
뜻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은 삶.
불완전한 모습 그대로의 나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나의 기준으로 선택하며 살아가는 일.
그리고 그 시선으로 타인을 바라보는 일까지.
저자는 영화 속 장면들을 따라가며 우리에게 질문을 건넵니다.
🌻개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 자유롭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 나는 지금, 나답게 살고 있을까?
이번 북클럽에서 우리는 영화와 책를 통해
내 삶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누군가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어떤 개인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잠시 멈추어,
나를 한 사람의 '온전한 개인'으로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간을 함께 나누어 보아요.

추천대상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관계와 역할 속에서 '개인으로 산다는 것'을 고민해본 적 있다면
✅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기준으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 영화와 책을 통해 나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해보고 싶다면
기대효과
이번 모임을 통해
우리는...
✅ '개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 영화와 이야기를 통해 내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거예요.
✅ 나를 이해하고, 내 삶을 스스로 선택해보는 작은 시작을 해볼 수 있어요.
진행 안내
북클럽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전,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세요. (미리 읽진 않으셔도 됩니다.) 밴드 초대 링크는 모임 1-2일 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간혹, 통신사별 스팸차단 서비스로 문자 수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링크를 전달받지 못하신 분은 채널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 오프닝 zoom 모임: 4/15(수) 저녁 9:00-10:30 북클럽 주제 및 선정 도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행방법도 안내해드려요. |
| 읽고 나눔: 온라인 밴드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고 나눠요. 책과 연결된 다양한 미션, 활동이 함께합니다. |
| 클로징 zoom 모임: 5/6(수) 저녁 9:00-10:30 북클럽을 통해 경험한 나의 스토리를 나눠요. 다음 북클럽에 사용하실 수 있는 [이어가기 쿠폰]도 발급해드립니다. |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 초대합니다.
둘러보면 참 다양한 북클럽들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참여하려고 하면 좀 망설여지진 않았나요?
괜히 어려울 것만 같고,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부모끼리,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서 만나요.
책을 읽고 나누며 삶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북클럽 소개
자람북클럽이 특별한
3가지 이유
📚 부모의 성장을 돕는 책을 읽어요.
단순 육아서 말고, 부모의 삶에 도움이 될 요소를 가진 책. 부모인 '나'의 성장을 위한 책을 읽어요.
자람캠퍼스 부모추천도서는 프렌즈들의 의견을 모아 북커넥터와 함께 선정합니다.
💊 비타민처럼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나눠요.
비타민 독서: 서두르지 않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어요. '비타민'처럼요.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내 삶과 연결되는 부분을 탐색해봅니다.
"My day"를 정해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삶을 나누는 경험도 해볼 거예요.
💭 지식말고, 부모인 나의 삶을 나눠요.
자람 북클럽은 리더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토론하는 모임이 아니에요.
우리는 스스로 읽고, 함께 나눕니다. 지식이 아니라, 책과 연결된 '부모로서의 내 삶'을 나눠요.
함께하는 프렌즈들의 삶과, 그 이야기들이 더해지면 우리의 북클럽이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서로에게 보내는 판단 없는 격려와 지지도 느껴볼 수 있어요.
커넥터 소개
이번 모임은
올리브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커넥터 올리브입니다.
올리브나무는 2000살이 넘도록 사는 장수나무래요.
심은지 10~15년이 지나야 열매가 달리는데, 늦게 열리지만, 한번 열리면 오랫동안 수확할 수 있답니다.
저도 올리브 나무처럼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언젠가는 많은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내 삶에 귀 기울이게 되는 책읽기
전 정말 좋은 부모가 되고 싶었어요. 취업도 결혼도 무난하게 해낼 수 있었는데, 부모역할은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되더라고요.
이럴 줄 알았다면 시작도 못했을 거란 생각도 들었어요.
그 과정에서 '책'을 만나고, 독서코칭 및 독서모임을 통해 제 삶에 질문을 던지게 되었어요.
책에서 만나는 물음들을 통해 제 삶에 귀 기울이게 되니, 내가 왜 그렇게 ‘좋은 부모’에 집착하게 되었는지 돌아볼 수 있었어요.

부모인 내가 좋아하지는 중…
여전히 부모로 태어난 순간, 부모로 살아온 시간들을 떠올려보며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지금은 부모인 제 자신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학교 선생님이고요.
#나찾기 #실천독서 #놀이를 키워드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 책읽는 즐거움과 자연을 벗삼아 빈둥거림을 사랑합니다.
이번 북클럽을 통해 나를 한 사람의 '개인'으로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간을 함께 나누어 보아요.
👉🏻올리브님이 더 궁금하시다면? 블로그 보러가기
모임 후기
북클럽을 먼저 경험한
프렌즈들의 스토리

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지난 자람북클럽 선정도서는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하면 남의 이야기 같나요?
영화 대사 한 마디,
노래말 한 구절에 먹먹해 본 적 있다면,
나도 모르게 발을 멈추고 보았던 그림이 있다면,
당신은 충분히 예술을 느끼고 누리는 사람입니다.
예술은 긴 시간 다양한 시선을 통해
우리의 삶을 거울처럼 비춰주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줍니다.
그런 질문에 함께 답해보는 시간을 통해,
우리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는 관점을
경험해보면 어떨까요.
이번 시즌 자람북클럽에서는 '예술과 삶'을 주제로 선정한 3권의 책을 함께 만나봅니다.
그림, 영상, 문학 등 다양한 렌즈를 통해
예술에 대한 안목도 키우고,
세상을 이해하고 교양을 쌓는 시간이 될 거예요.
책소개
우리가 함께 읽을 책
자람캠퍼스 부모 추천도서 #32
영화로운 개인
_홍주현
🤔 "나는 어떤 개인으로 살고 있을까?"
우리는 매일 여러 역할로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부모로,
누군가의 배우자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나를 조금씩 맞춰가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갈 때가 있어요.
나는 지금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혹시 영화의 한 장면이 마음에 오래 남았던 적 있으신가요?
주인공의 선택을 보며 이상하게 내 이야기가 떠오르고,
그 장면이 조용히 질문을 건넵니다.
나는 지금, 어떤 선택을 하고 있을까?
관계 속에서, 여러 기준 속에서,
조화를 위해, 갈등을 피하기 위해,
나의 마음을 접어둔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요.
이 책 『영화로운 개인』은 영화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한 사람의 개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에 대해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있게 이야기 합니다.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고,
뜻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은 삶.
불완전한 모습 그대로의 나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나의 기준으로 선택하며 살아가는 일.
그리고 그 시선으로 타인을 바라보는 일까지.
저자는 영화 속 장면들을 따라가며 우리에게 질문을 건넵니다.
🌻개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 자유롭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 나는 지금, 나답게 살고 있을까?
이번 북클럽에서 우리는 영화와 책를 통해
내 삶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누군가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어떤 개인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잠시 멈추어,
나를 한 사람의 '온전한 개인'으로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간을 함께 나누어 보아요.

추천대상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관계와 역할 속에서 '개인으로 산다는 것'을 고민해본 적 있다면
✅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기준으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 영화와 책을 통해 나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해보고 싶다면
기대효과
이번 모임을 통해
우리는...
✅ '개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 영화와 이야기를 통해 내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거예요.
✅ 나를 이해하고, 내 삶을 스스로 선택해보는 작은 시작을 해볼 수 있어요.
진행안내
북클럽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모임 준비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세요. (미리 읽진 않으셔도 됩니다.)
밴드 초대 링크는 모임 하루 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간혹, 통신사별 스팸차단 서비스로 문자 수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링크를 전달받지 못하신 분은 채널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오프닝 zoom 모임
4/15(수)
저녁 9:00-10:30
북클럽 주제 및 선정 도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행방법도 안내해드려요.

읽고 나눔: 온라인 밴드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고 나눠요.
책과 연결된 다양한 미션, 활동이 함께합니다.

클로징 zoom 모임
5/6(수)
저녁 9:00-10:30
북클럽을 통해 경험한 나의 스토리를 나눠요.
다음 북클럽에 사용하실 수 있는 [이어가기 쿠폰]도 발급해드립니다.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 초대합니다.
둘러보면 참 다양한 북클럽들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참여하려고 하면 좀 망설여지진 않았나요?
괜히 어려울 것만 같고,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부모끼리,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서 만나요. 책을 읽고 나누며 삶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북클럽 소개
자람북클럽이 특별한
3가지 이유
📚 부모의 성장을 돕는 책을 읽어요.
단순 육아서 말고, 부모의 삶에 도움이 될 요소를 가진 책. 부모인 '나'의 성장을 위한 책을 읽어요.
자람캠퍼스 부모추천도서는 프렌즈들의 의견을 모아 북커넥터와 함께 선정합니다.
💊 비타민처럼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나눠요.
비타민 독서: 서두르지 않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어요. '비타민'처럼요.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내 삶과 연결되는 부분을 탐색해봅니다.
"My day"를 정해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삶을 나누는 경험도 해볼 거예요.
💭 지식말고, 부모인 나의 삶을 나눠요.
자람 북클럽은 리더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토론하는 모임이 아니에요.
우리는 스스로 읽고, 함께 나눕니다. 지식이 아니라, 책과 연결된 '부모로서의 내 삶'을 나눠요.
함께하는 프렌즈들의 삶과, 그 이야기들이 더해지면 우리의 북클럽이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서로에게 보내는 판단 없는 격려와 지지도 느껴볼 수 있어요.
커넥터 소개
이번 모임은
올리브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커넥터 올리브입니다.
올리브나무는 2000살이 넘도록 사는 장수나무래요.
심은지 10~15년이 지나야 열매가 달리는데, 늦게 열리지만, 한번 열리면 오랫동안 수확할 수 있답니다.
저도 올리브 나무처럼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언젠가는 많은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내 삶에 귀 기울이게 되는 책읽기
전 정말 좋은 부모가 되고 싶었어요.
취업도 결혼도 무난하게 해낼 수 있었는데, 부모역할은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되더라고요.
이럴 줄 알았다면 시작도 못했을 거란 생각도 들었어요.
그 과정에서 '책'을 만나고, 독서코칭 및 독서모임을 통해 제 삶에 질문을 던지게 되었어요.
책에서 만나는 물음들을 통해 제 삶에 귀 기울이게 되니, 내가 왜 그렇게 ‘좋은 부모’에 집착하게 되었는지 돌아볼 수 있었어요.

부모인 내가 좋아하지는 중…
여전히 부모로 태어난 순간, 부모로 살아온 시간들을 떠올려보며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지금은 부모인 제 자신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학교 선생님이고요. #나찾기 #실천독서 #놀이를 키워드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 책읽는 즐거움과 자연을 벗삼아 빈둥거림을 사랑합니다.
이번 북클럽을 통해 나를 한 사람의 '개인'으로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간을 함께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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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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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함께하면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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