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자람북클럽 선정도서는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하면 남의 이야기 같나요?
영화 대사 한 마디, 노래말 한 구절에 먹먹해 본 적 있다면,
나도 모르게 발을 멈추고 보았던 그림이 있다면,
당신은 충분히 예술을 느끼고 누리는 사람입니다.
예술은 긴 시간 다양한 시선을 통해 우리의 삶을 거울처럼 비춰주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줍니다.
그런 질문에 함께 답해보는 시간을 통해,
우리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는 관점을 경험해보면 어떨까요.
이번 시즌 자람북클럽에서는 '예술과 삶'을 주제로 선정한 3권의 책을 함께 만나봅니다.
그림, 영상, 문학 등 다양한 렌즈를 통해 예술에 대한 안목도 키우고,
세상을 이해하고 교양을 쌓는 시간이 될 거예요.
책소개
우리가 함께 읽을 책
자람캠퍼스 부모 추천도서 #31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 _태지원

“오늘,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우리는 매일 바쁘게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을 해내고, 누군가를 돌보고,
하루를 무사히 지나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애쓴 하루를 보내지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문득 지쳐있음을 느끼기도 하고,
이유없이 마음이 가라앉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한 장의 그림처럼,
예상치 못한 무언가에 위로를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위로"
저자는 낯선 타지에서 서툰 육아로 아이와 고군분투한 어느 날 밤,
한 장의 그림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 순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이해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경험을 시작으로, '그림'은 저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창이 되었습니다.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는 시간"
책 속의 다양한 그림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는
우리에게 다양한 위로와 성찰을 건넵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나 자신을 다정하게 이해하는 통로를 열도록 도와줍니다.
이번 북클럽에서 우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지금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그림과 함께 누군가의 부모이자 한사람으로서의 나를 만나고,
어떤 그림이 나에게 머무르는지, 무엇을 느끼는지 나누며
나의 마음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나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간에 함께 해 주세요.
추천대상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환기하고 싶다면
✅ 그림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면
✅ 나에게 작은 여유를 선물하고 싶다면
기대효과
이번 모임을 통해
우리는...
✅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어요.
✅ 그림을 통해 나의 감정과 경험을 새로운 시선으로 만날 수 있어요.
✅ 잠시 멈추어 나의 마음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질 수 있어요.
진행 안내
북클럽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전,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세요. (미리 읽진 않으셔도 됩니다.) 밴드 초대 링크는 모임 1-2일 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간혹, 통신사별 스팸차단 서비스로 문자 수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링크를 전달받지 못하신 분은 채널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 오프닝 zoom 모임: 3/11(수) 저녁 9:00-10:30 북클럽 주제 및 선정 도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행방법도 안내해드려요. |
| 읽고 나눔: 온라인 밴드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고 나눠요. 책과 연결된 다양한 미션, 활동이 함께합니다. |
| 클로징 zoom 모임: 4/1(수) 저녁 9:00-10:30 북클럽을 통해 경험한 나의 스토리를 나눠요. 다음 북클럽에 사용하실 수 있는 [이어가기 쿠폰]도 발급해드립니다. |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 초대합니다.
둘러보면 참 다양한 북클럽들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참여하려고 하면 좀 망설여지진 않았나요?
괜히 어려울 것만 같고,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부모끼리,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서 만나요.
책을 읽고 나누며 삶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북클럽 소개
자람북클럽이 특별한
3가지 이유
📚 부모의 성장을 돕는 책을 읽어요.
단순 육아서 말고, 부모의 삶에 도움이 될 요소를 가진 책. 부모인 '나'의 성장을 위한 책을 읽어요.
자람캠퍼스 부모추천도서는 프렌즈들의 의견을 모아 북커넥터와 함께 선정합니다.
💊 비타민처럼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나눠요.
비타민 독서: 서두르지 않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어요. '비타민'처럼요.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내 삶과 연결되는 부분을 탐색해봅니다.
"My day"를 정해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삶을 나누는 경험도 해볼 거예요.
💭 지식말고, 부모인 나의 삶을 나눠요.
자람 북클럽은 리더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토론하는 모임이 아니에요.
우리는 스스로 읽고, 함께 나눕니다. 지식이 아니라, 책과 연결된 '부모로서의 내 삶'을 나눠요.
함께하는 프렌즈들의 삶과, 그 이야기들이 더해지면 우리의 북클럽이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서로에게 보내는 판단 없는 격려와 지지도 느껴볼 수 있어요.
커넥터 소개
이번 모임은
우녕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커넥터 우녕입니다.
4년 전 부모나이 두 살 때, 왜인지 자신 있던 부모역할이었는데...
자꾸만 아이 앞에서 악마가 되는 제 모습을 마주하며 책, 유튜브, 상담 등 도움을 찾아 헤매다 자람을 만났어요.
지금은 제 이름을 편안하게 부르는 ‘우녕’이란 닉네임처럼 저와 천천히 친해지는 중이에요 :)
“운영이는 참 따뜻하고 좋은 친구예요”
언젠가 자기소개 자람RT에서 리마인드하며 제가 저를 소개한 문장이에요.
저는 다정한 말이나 행동으로 주변을 편안하게 만드는 제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그 따뜻한 돌봄을 저 스스로에게도 건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돌봄을 키워드로 사람들과 함께하며, 주는 사랑, 오는 사랑 잘 누리며 살아가고 싶어요.
“함께하는 힘으로”
10년 연애 후 결혼, 교육 참여와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첫 직장이 된 곳에서의 10년,
지난 4년 간 14번 자람북클럽 참여..

저는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좋아하는 걸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
그런데 그 힘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오는구나 느끼고 있어요.
연간 독서량이 0권이던 제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람 북클럽 덕분에 매년 셀프 기록 경신중이에요.
좋아서 계속 하다보니, 감사하게도 북클럽 커넥터로 이 과정을 좀 더 찐하게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났고 매번 도전하는 중입니다.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우리의 삶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다정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 함께 누려보아요.
모임 후기
북클럽을 먼저 경험한
프렌즈들의 스토리

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지난 자람북클럽 선정도서는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하면 남의 이야기 같나요?
영화 대사 한 마디,
노래말 한 구절에 먹먹해 본 적 있다면,
나도 모르게 발을 멈추고 보았던 그림이 있다면,
당신은 충분히 예술을 느끼고 누리는 사람입니다.
예술은 긴 시간 다양한 시선을 통해
우리의 삶을 거울처럼 비춰주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줍니다.
그런 질문에 함께 답해보는 시간을 통해,
우리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는 관점을
경험해보면 어떨까요.
이번 시즌 자람북클럽에서는 '예술과 삶'을 주제로 선정한 3권의 책을 함께 만나봅니다.
그림, 영상, 문학 등 다양한 렌즈를 통해
예술에 대한 안목도 키우고,
세상을 이해하고 교양을 쌓는 시간이 될 거예요.
책소개
우리가 함께 읽을 책
자람캠퍼스 부모 추천도서 #31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
_태지원

“오늘,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우리는 매일 바쁘게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을 해내고, 누군가를 돌보고,
하루를 무사히 지나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애쓴 하루를 보내지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문득 지쳐있음을 느끼기도 하고,
이유없이 마음이 가라앉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한 장의 그림처럼,
예상치 못한 무언가에 위로를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위로"
저자는 낯선 타지에서 서툰 육아로 아이와 고군분투한 어느 날 밤, 한 장의 그림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 순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이해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경험을 시작으로, '그림'은 저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창이 되었습니다.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는 시간"
책 속의 다양한 그림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는
우리에게 다양한 위로와 성찰을 건넵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나 자신을 다정하게 이해하는 통로를
열도록 도와줍니다.
이번 북클럽에서 우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지금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그림과 함께 누군가의 부모이자
한사람으로서의 나를 만나고,
어떤 그림이 나에게 머무르는지,
무엇을 느끼는지 나누며
나의 마음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나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간에 함께 해 주세요.
추천대상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환기하고 싶다면
✅ 그림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면
✅ 나에게 작은 여유를 선물하고 싶다면
기대효과
이번 모임을 통해
우리는...
✅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어요.
✅ 그림을 통해 나의 감정과 경험을 새로운 시선으로 만날 수 있어요.
✅ 잠시 멈추어 나의 마음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질 수 있어요.
진행안내
북클럽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모임 준비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세요. (미리 읽진 않으셔도 됩니다.)
밴드 초대 링크는 모임 하루 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간혹, 통신사별 스팸차단 서비스로 문자 수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링크를 전달받지 못하신 분은 채널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오프닝 zoom 모임
3/11(수)
저녁 9:00-10:30
북클럽 주제 및 선정 도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행방법도 안내해드려요.

읽고 나눔: 온라인 밴드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고 나눠요.
책과 연결된 다양한 미션, 활동이 함께합니다.

클로징 zoom 모임
4/1(수)
저녁 9:00-10:30
북클럽을 통해 경험한 나의 스토리를 나눠요.
다음 북클럽에 사용하실 수 있는 [이어가기 쿠폰]도 발급해드립니다.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 초대합니다.
둘러보면 참 다양한 북클럽들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참여하려고 하면 좀 망설여지진 않았나요?
괜히 어려울 것만 같고,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부모끼리, 부모의 삶을 나누는 자람북클럽에서 만나요. 책을 읽고 나누며 삶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북클럽 소개
자람북클럽이 특별한
3가지 이유
📚 부모의 성장을 돕는 책을 읽어요.
단순 육아서 말고, 부모의 삶에 도움이 될 요소를 가진 책. 부모인 '나'의 성장을 위한 책을 읽어요.
자람캠퍼스 부모추천도서는 프렌즈들의 의견을 모아 북커넥터와 함께 선정합니다.
💊 비타민처럼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나눠요.
비타민 독서: 서두르지 않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어요. '비타민'처럼요.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내 삶과 연결되는 부분을 탐색해봅니다.
"My day"를 정해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삶을 나누는 경험도 해볼 거예요.
💭 지식말고, 부모인 나의 삶을 나눠요.
자람 북클럽은 리더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토론하는 모임이 아니에요.
우리는 스스로 읽고, 함께 나눕니다. 지식이 아니라, 책과 연결된 '부모로서의 내 삶'을 나눠요.
함께하는 프렌즈들의 삶과, 그 이야기들이 더해지면 우리의 북클럽이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서로에게 보내는 판단 없는 격려와 지지도 느껴볼 수 있어요.
커넥터 소개
이번 모임은
우녕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커넥터 우녕입니다.
4년 전 부모나이 두 살 때, 왜인지 자신 있던 부모역할이었는데...
자꾸만 아이 앞에서 악마가 되는 제 모습을 마주하며 책, 유튜브, 상담 등 도움을 찾아 헤매다 자람을 만났어요.
지금은 제 이름을 편안하게 부르는 ‘우녕’이란 닉네임처럼 저와 천천히 친해지는 중이에요 :)
“운영이는 참 따뜻하고 좋은 친구예요”
언젠가 부모습관 RT에서 리마인드하며 제가 저를 소개한 문장이에요.
저는 다정한 말이나 행동으로 주변을 편안하게 만드는 제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그 따뜻한 돌봄을 저 스스로에게도 건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돌봄을 키워드로 사람들과 함께하며, 주는 사랑, 오는 사랑 잘 누리며 살아가고 싶어요.
“함께하는 힘으로”
10년 연애 후 결혼,
교육 참여와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첫 직장이 된 곳에서의 10년,
지난 4년 간 14번 자람북클럽 참여..

저는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좋아하는 걸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
그런데 그 힘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오는구나 느끼고 있어요.
연간 독서량이 0권이던 제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람 북클럽 덕분에 매년 셀프 기록 경신중이에요.
좋아서 계속 하다보니, 감사하게도 북클럽 커넥터로 이 과정을 좀 더 찐하게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났고 매번 도전하는 중입니다.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우리의 삶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다정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 함께 누려보아요.
모임 후기
북클럽을 먼저 경험한
프렌즈들의 스토리

환불정책
- 모임 시작 1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최소 인원(7명) 미달 및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함께하면 더욱 좋아요!


간편결제 가능







